결론부터 말하면 도량은 캐치테이블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. 흑백요리사2 방영 이후 가장 빠르게 마감되는 식당 중 하나로, 전화·네이버·현장 예약은 모두 불가능합니다. 원하는 날짜에 방문하려면 예약 구조 파악과 알림 설정이 핵심입니다.
도량 기본 정보
| 상호명 | 도량 |
|---|---|
| 셰프 | 임태훈 |
| 위치 | 서울 중구 (경복궁역 인근) |
| 영업시간 | 11:00 ~ 21:30 |
| 가격대 | 1인 1만~7만 원대 |
| 주차 | 매장 야외 주차 가능 (식사 시 1시간 무료) |
도량 예약 방법
- 오직 캐치테이블에서 예약 가능
- 예약 절차:
- 캐치테이블 앱 실행
- ‘도량’ 검색
- 날짜·인원·시간 선택
- 좌석 선택 후 확정
- 취소표는 실시간 반영, 자정·오전 시간대가 유리
도량 룸 예약 안내
- 룸 예약 가능 (캐치테이블에서 선택)
- 최소 6인 ~ 최대 8인
- 1인 1메뉴 주문 필수
- 일반 좌석보다 더 빠르게 마감
도량 메뉴 및 가격
✔ 정식 메뉴
- 도량 소고기 정식: 25,000원
- 도량 양고기 정식: 25,000원
- 도량 차돌 정식: 35,000원
- 도량 한우 정식: 변동가
✔ 단품 메뉴
- 양고기 튀김: 30,000원
- 동파육: 40,000원
- 어향가지 튀김: 35,000원
- 꿔바로우: 25,000원
- 깐풍기: 30,000원
전체적으로 기름기 부담이 적고, 불맛과 소스 밸런스가 깔끔한 중식 다이닝 콘셉트입니다.
콜키지 및 이용 안내
- 콜키지 가능: 병당 30,000원
- 허용 주류: 와인, 위스키, 전통주
- 아기의자 없음
- 접대, 단체 모임 목적 방문 다수
방문 전 정리
- 캐치테이블 예약 100% 필수
- 취소표는 평일 점심 타임 위주로 노려보기
- 룸 좌석은 조기 마감, 빠른 예약 권장
- 정식 + 단품 조합으로 다양하게 즐기기
✅ 마무리
흑백요리사2 임태훈 셰프의 도량은 예약 전략이 방문 성공의 핵심입니다. 캐치테이블 구조와 예약 타이밍만 잘 이해한다면, 미리 계획한 일정으로 충분히 미식 경험이 가능합니다.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