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두의카드 신청부터 교통비 환급 방법 총정리


모두의카드
는 기존 K-패스를 확장한 새로운 교통비 환급 브랜드로, 매달 반복되는 버스·지하철 이용 요금을 자동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. 특히 “어떻게 신청해야 하는지”, “카드는 새로 만들어야 하는지”, “환급은 언제 되는지”가 헷갈리는 분들이 많아 아래에 처음 이용하는 분 기준으로 흐름을 차분히 정리했습니다.

아래 순서대로만 진행하면 신청부터 환급까지 막히는 구간 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.



모두의카드, 기존 교통카드와 무엇이 다른가요?


모두의카드는 단순 할인 카드가 아니라, 한 달 동안 사용한 교통비를 합산해 환급해 주는 구조입니다.

월 이용 횟수와 금액을 기준으로 기본 K-패스 환급 방식모두의카드 환급 방식더 많이 돌려받는 쪽을 자동 선택해 정산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.

  • 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적용
  • ✔ 버스 · 지하철 · GTX 등 대부분 교통수단 포함
  • ✔ 환급 금액은 다음 달 자동 지급
  • ✔ 별도 신청 없이 시스템 자동 계산


누가 사용할 수 있나요? (이용 대상 정리)

  • 연령: 만 19세 이상
  • 지역: 수도권 및 전국 주요 도시
  • 교통수단: 시내버스, 광역버스, 지하철, GTX 등
  • 이용 기준: 월 15회 이상 ~ 최대 60회까지 집계

※ 하루 최대 2회까지만 인정되며, 초과 이용분은 집계되지 않습니다.


모두의카드 신청 · 발급 · 등록 흐름 한 번에 정리


STEP 1. 제휴 카드 준비

이미 K-패스 제휴 카드가 있다면 새로 발급할 필요 없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 처음 이용하는 경우에는 카드사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모두의카드 제휴 카드를 신청하면 됩니다.

STEP 2. K-패스 회원가입 & 카드 등록

K-패스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교통카드 번호만 등록하면 자동으로 이용 내역이 집계됩니다.

STEP 3. 대중교통 이용 & 환급 확인

월 15회 이상 이용 시 환급 대상이 되며, 다음 달에 자동으로 환급됩니다.


환급 구조 & 기준금액 핵심 요약


구분 내용
기본 요건 월 15회 이상 (최대 60회, 일 2회 한도)
환급 방식 기본형 vs 모두의카드 중 유리한 방식 자동 적용
환급 비율 20% ~ 최대 53% (유형별 상이)
지역 기준 수도권 · 지방 · 우대 · 특별지원 지역별 차등

중요 팁: 교통카드를 재발급하거나 결제 수단을 바꿨다면 K-패스에서 카드 정보를 다시 등록해야 환급이 계속 이어집니다.


환급 누락을 막는 체크리스트


  • 카드 변경·재발급 시 K-패스 재등록 필수
  • 월 15회 기준 충족 여부 확인
  • 지역·연령·유형별 환급 기준 차이 확인
  • 가입 첫 달은 예외 규정 적용 여부 확인


자주 묻는 질문 (FAQ)


Q. 모두의카드는 꼭 새로 만들어야 하나요?


아니요. 기존 K-패스 제휴 카드가 있다면 그대로 등록해 사용하면 됩니다.


Q. 환급은 언제 받을 수 있나요?


해당 월 이용 내역을 기준으로 다음 달에 자동 환급됩니다.


Q. 가입한 달에 15회를 못 채우면 손해인가요?


가입 당월에는 예외 규정이 적용될 수 있으며, 익월부터는 15회 미만일 경우 환급이 지급되지 않습니다.


마무리 정리


모두의카드는 “매번 신경 써야 하는 할인”이 아니라, 한 번 등록하면 자동으로 계산·환급되는 구조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.

대중교통 이용 빈도가 있다면, 기존 교통카드를 그대로 활용해 교통비를 돌려받을 수 있으니 지금 한 번만 설정해 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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